LIFE/어린이 탐구생활 2012/04/19 11:00



안녕하십니까?
허진 기자입니다.

바로 오늘! 저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구두구....



2000년 12월 25일 저는 경북 구미시의 'ㅊ'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것은 제가 태어나자 마자 찍은 사진이라고 하네요. 저도 왜 그때 빽빽 울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세살때 동네에서 으뜸가는 울보였답니다. 그래도 사진찍을 땐 치즈!
제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운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 목소리가 중성적이죠..



자, 이번 사진은 일곱살 때 사진이군요.
저는 일곱살 때 동생과 말도 못하게 많이 싸웠었습니다. 이마에 상처 보이시죠?



그리고 일곱살 때 저는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놀았습니다. 동네에 또래 친구가 많았거든요. 항상 밖에 나가면 친구들이 약속하지 않아도 나와 있었습니다.



제가 11살 때는 대한민국 학생 대표로 뽑혀 미국에 다녀왔답니다. 제 인생 중에는 4학년 때가 가장 빛났던 것 같아요.



이 상장은 그때 미국가서 받은 상장입니다. 그리고 이 상장 외에도 2개의 상장을 더 받아 왔는데 그래도 이 상장이 제일 잘 나왔네요. LMU대학 총장 표창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마지막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을 삼성전자 어린이기자단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3기 허 진 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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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 나무 수정/삭제 | 댓글

    어릴때 귀여우셨네염~~~^^

    2012/06/26 16:49
  2. 개구쟁이 수정/삭제 | 댓글

    이 기사를 보니 저도 어릴적으로 돌아 가고 싶어유~

    2013/03/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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