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기자단 취재수첩 2012/04/20 11:00



안녕하세요.
이승연 기자입니다.
우리집 삼성패밀리를 소개합니다!!



먼저, 오래된 TV는 우리 가족의 일원으로 13살이에요. 
이 TV는 요즘 TV보다 두께가 엄청 두꺼워 정사각형 이랍니다. 하지만 지지직 거리는 일도 없고, 화질은 조금 안 좋지만, 그래도 종종 다른 사람이 거실 TV를 보면, 오래된 TV를 보지요.



그리고 세탁기도 역시 산지 벌써 12년이나 지났어요! 그러니까 13살이나 되어서 저보다 나이가 많은 거지요!
저희 엄마께서는 물을 아끼시기 위해서, 그리고 빨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일주일에 2번 정도 해요. 물론 저나 아빠도 엄마 심부름으로 빨래를 꺼내는 일도 있지만, 그런 것은 일주일에 1번 이하여서 잘 꺼내고 이용도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작년과 재작년 겨울에 무척 추웠을 때 언 적이 많았어요. 그래서 수도관 공사도 했지요. 이런 고난이 있었지만, 우리 집 세탁기는 잘도 견뎌내고 빨래도 잘 되요.



저의 삼성 핸드폰!이에요. 부모님께서는 스마트폰을 쓰시고, 저는 삼성 코비 F을 써요. 하루에 15번 정도 꺼내서 쓰니까 제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제품이죠. 고장도 안나고 저는 이 코비 F폰이 좋아요!


그럼, 이번엔 우리집 삼성패밀리의 새식구를 소개할게요.



아직 온 지 얼마 안된 김치냉장고!
저희 집에 있는 김치냉장고는 식탁 바로 옆에 있어요. 그래서 꺼내기도 쉽고, 과일, 반찬, 초콜릿 등 금방 먹을 음식들만 나두게 되니까 온가족이 열어봐요. 하루에만 해도 온 가족이 총 10번 이상 열어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 집으로 거의 새로 온 Zipel 냉장고예요.
바깥에 예쁜꽃 무늬가 있는데, 뒷 베란다에 있어요. 그런데 뒷베란다가 너무나도 춥고(저희 집이 1층이예요. ㅜ), 김치냉장고도 있으니까 꼭 필요할 때 빼고는 잘 쓰지 않아요. 오래 먹을 음식만 넣어 놓지요. 요리는 엄마가 가장 많이 하시지요. 그래서 냉장고도 엄마께서 많이 쓰셔요.



새 TV 이지만 벌써 2년이나 된 저희 집의 쇼파와 마주보고 있는 큰 PAVV TV예요.
화질이 좋아서 드라마를 볼 때 좋아요. 엄마께서 많이 쓰시지요.



저희 집에 있는 갤럭시 tab은 아빠께서 업무용으로 회사에서 사용하시는데, 퇴근하시고 오면 저와 제 동생이 게임을 해요. 


앞으로도 우리집 삼성패밀리와의 생활은 계속됩니다~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www.juniorsamsung.com/trackback/862 관련글 쓰기

  1. 한나 수정/삭제 | 댓글

    우리집도 티비랑 세탁기랑 10년 넘게 쓰고있는거 있어요~ 아직도 고장없이 잘돌아가고 있답니다. 새물건과 오래된 물건을 조화롭게 잘쓰고 있네요~^^우리집도 그렇답니다ㅎㅎㅎ

    2012/04/24 10:35
  2. 한나 수정/삭제 | 댓글

    우리집도 티비랑 세탁기랑 10년 넘게 쓰고있는거 있어요~ 아직도 고장없이 잘돌아가고 있답니다. 새물건과 오래된 물건을 조화롭게 잘쓰고 있네요~^^우리집도 그렇답니다ㅎㅎㅎ

    2012/04/24 11:31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어린이 기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